CBS 노컷뉴스 2025. 12. 23. 자 기사를 통하여 저희 법률사무소 중경 이희우 대표 변호사의 인터뷰가 게재되어 소개 드립니다.
최근 5년간 사기 범죄 발생 건수는 꾸준히 증가해 2024년 42만 건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해, 피해 금액 역시 수조원대에 달하며 큰 피해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 수익 회수액은 감소하고 있으며, 피해자에게 돈이 돌아가기보다는 대부분 국고로 귀속되는 구조입니다.
피해자들은 사기 피해금 회수를 위해 10년 넘게 법적 투쟁을 이어오고 있음에도 돈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으며, 형사판결이 확정됐어도 배상 절차와 강제집행이 복잡하고 지연돼 실질적 피해 회복이 어려운 것이 실정이라 결국 피해자 스스로 민사 절차에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사기 범죄는 급증하고 있지만 피해 회복은 지지부진해 피해자들이 수년간 '내 돈 받기' 싸움을 이어야 하는 현실로,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중경 이희우 대표 변호사]
배상명령은 형사 재판부가 판단하는데, 손해액이 특정되지 않으면 각하되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 손해액을 특정하는 일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형사 고소부터 판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며, 현행법 체계상 피해자에게 직접 돈을 환급해 주는 제도가 없어 결국 민사소송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처럼 투자사기 사건은 형사 처벌 여부와 별개로 피해 회복을 위한 별도의 법적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입니다.
실제로 투자사기 사건을 다수 다뤄온 중경 이희우 변호사의 설명처럼, 초기 대응과 전략 설정이 피해 회복 가능성을 좌우합니다.
저희 법률사무소 중경은 투자사기/부업사기/피싱사기 등에서 형사 절차와 피해 회복을 함께 고려한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중경이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