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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link>https://joongkyung.com</link>
		<description>법무법인 중경 홈페이지</description>
		
				<item>
			<title><![CDATA[깡통전세 사기 고소, 특약에 서명했어도 임대인 송치된 전세사기전문변호사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strong>보증금 미반환 위험 특약에 서명한 임차인을 대리해 깡통전세 임대인을 사기죄로 고소</strong>했고, 경찰이 사건을 <strong>송치</strong>한 <strong>법무법인 중경 전세사기 고소 성공사례</strong>입니다.

 

 
<h2><strong>사건 한눈에 보기</strong></h2>
<ul>
 	<li><strong>사건 유형:</strong> 깡통전세 사기 고소, 형법 제347조 제1항 사기</li>
 	<li><strong>대리 입장:</strong> 보증금 8천만 원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고소인)</li>
 	<li><strong>핵심 쟁점:</strong> 보증금 미반환 위험 특약에 서명한 임차인도 임대인의 기망을 다툴 수 있는가</li>
 	<li><strong>결과 요지:</strong> 경찰, 임대인 사건을 공소청에 송치</li>
</ul>
 

 
<h2>사건 개요</h2>
의뢰인은 사회 경험이 많지 않은 임차인으로, 신축 건물에 보증금 8천만 원, 기간 2년의 전세 계약을 맺고 보증금을 모두 지급했습니다.

이후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면서 보증금을 돌려받을 길이 막혔습니다.

설상가상 임대차계약서 특약에는 "경매로 보증금 일부 또는 전액을 반환받지 못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계약함"이라는 문구가 들어 있었습니다.

<strong>법무법인 중경</strong>은 <strong>내용증명 발송, 임차권등기명령 신청,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 신청을 대리하고, 임대인을 사기죄로 고소</strong>했습니다.

 

 
<h2>주요 쟁점</h2>
<h3><strong>1. 계약 당시 이미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는 깡통전세 상태였는가</strong></h3>
임대인 쪽에서는 계약 뒤 사정이 나빠져 경매가 진행되었을 뿐이라고 볼 여지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채무불이행과 사기를 가르는 기준은 <strong>계약 시점의 건물 상태와 임대인의 인식</strong>입니다.
<p><strong>❯ 우리 주장과 자료</strong></p>

<ul>
 	<li>계약 당시 등기사항전부증명서로 근저당 채무 규모를 확인</li>
 	<li>먼저 입주한 임차인들의 보증금을 더하면 채무 합계가 건물 가치를 넘어선다는 점 제시</li>
 	<li>임대인이 별다른 수익 없이 과도한 대출이자를 떠안은 상태에서 신축 건물 임차인을 연이어 모집했다는 점 지적</li>
</ul>
 
<h3><strong>2. 특약에 위험 문구가 있으면 임대인의 기망이 부정되는가</strong></h3>
임차인이 위험을 알고 서명했으니 속은 것이 아니라는 반론이 예상되었습니다.
<p><strong>❯ 우리 주장과 자료</strong></p>

<ul>
 	<li>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근저당권은 기재되었지만, <strong>건물 전체 채무가 시가를 넘는다는 사실은 설명되지 않았다는 점</strong></li>
 	<li>회수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를 "못 받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으로 바꿔 적은 형식적 문구는 <strong>구체적인 위험 고지로 볼 수 없다는 점</strong></li>
 	<li>이러한 문구는 오히려 임대인이 보증금 반환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된다는 점</li>
</ul>
 

 
<h2>진행 결과</h2>
2026년 10월, <strong>경찰은 깡통전세 사기 혐의로 고소된 임대인의 사건을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strong>

수사결과통지서에는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송치한다는 취지가 적혀 있습니다.

송치는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로 끝내지 않고, 기소 여부를 판단하는 공소청으로 넘겼다는 의미입니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e186682885d4945638.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전세사기 고소대리, 임대인 '사기죄 송치' 결정문[/caption][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248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e1866bb13608362875.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법무법인 중경] 임차권등기명령 결정문[/caption][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3257"]<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e1866da76a84153214.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법무법인 중경]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통지서[/caption]
<p></p>
<p></p>

<h2>중경이 알려드리는 법률정보</h2>
<h3><strong>1. 깡통전세와 사기죄의 기망</strong></h3>
<p><strong>깡통전세는 근저당 채무와 기존 임차인들의 보증금 합계가 집값에 가깝거나 이를 넘어서, 경매가 진행되면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기 어려운 전세를 말합니다.</strong></p>
<p>사기죄의 기망은 거짓을 말하는 것뿐 아니라, 거래 상대방에게 알려야 할 중요한 사실을 알리지 않는 경우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p>
<p>법원은 선순위 담보채무와 기존 임차보증금 합계가 목적물 시가를 넘어 보증금 반환이 불확실한데도 임대인이 이를 고지하지 않은 경우 기망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사례가 있습니다.</p>
<p>다만 임대인의 인식, 실제 설명 내용, 계약 당시 재정 상태를 종합해 판단하므로 <strong>사건마다 결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strong></p>
<p></p>

<h3><strong>2. 임차권등기명령과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strong></h3>
<p>임차권등기명령은 <strong>임대차가 끝났는데도 보증금을 받지 못한 임차인이 이사한 뒤에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절차</strong>입니다.</p>
<p>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은 특별법에 따른 지원을 받기 위한 절차로, <strong>형사 고소와는 별</strong>개로 진행됩니다.</p>
<p>구체적인 요건과 지원 내용은 현행 법령을 확인해야 합니다.</p>
<p></p>
<p></p>

<h2>자주 묻는 질문</h2>
<h3><strong>Q. 깡통전세 특약에 서명했어도 전세사기 고소가 가능한가?</strong></h3>
<p>특약 문구만으로 고소 가능성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p>
<p>계약 당시 등기부상 채무, 먼저 입주한 임차인들의 보증금 규모, 임대인이 실제로 설명한 내용을 함께 살펴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p>
<p></p>

<h3><strong>Q. 전세사기 고소 사건이 송치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가?</strong></h3>
<p>송치는 형사 책임에 관한 절차이므로 그 자체로 보증금이 반환되지는 않습니다.</p>
<p>배상명령은 요건과 범위가 제한될 수 있어, <strong>민사상 청구 등 보증금 회수 방안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strong></p>
<p></p>

<h3><strong>Q. 임차권등기명령 결정을 받으면 바로 이사해도 되는가?</strong></h3>
<p>결정만으로는 부족하고, <strong>임차권등기가 등기부에 실제로 기재된 것을 확인한 뒤</strong> 이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p>
<p></p>
<p></p>

<h2>지금, 같은 상황이라면</h2>
<p>특약에 서명했다는 이유로 전세사기 고소를 망설이는 임차인이라면, 계약 당시 건물 상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p>
<p>같은 건물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다른 세입자가 있다면 함께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p>

<ul>
 	<li>임대차계약서와 특약 내용,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li>
 	<li>계약 당시 기준 등기사항전부증명서</li>
 	<li>임대차 종료일과 이사 예정일 (이사 전 임차권등기 완료 필요)</li>
</ul>
 

상담에서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민사, 형사 전문변호사로 꾸려진 <strong>법무법인 중경의 전세사기 전담팀이 계약 당시 근저당 채무와 선순위 보증금을 따져 깡통전세 사기로 고소할 수 있는 사건인지 검토</strong>하고, 임차권등기명령과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신청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함께 정합니다.
<h3></h3>
❯ <strong><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전세사기전문변호사 법률상담 신청</a></strong>]]></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4:27: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직장 내 성추행 고소 대리, 강제추행 송치・8천만 원 합의 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h2>사건 한눈에 보기</h2>
<ul>
 	<li>사건 유형: <strong>직장 내 성추행 (강제추행</strong>, 가해자 2명 별개 사건)</li>
 	<li>대리 입장: 피해자 (고소 대리, 합의 대리)</li>
 	<li>핵심 쟁점: 바로 거부하지 못한 반복 접촉의 입증, 고소와 합의 중 대응 방식 선택</li>
 	<li>결과 요지: 첫 번째 상급자는 고소 대리로 <strong>강제추행 혐의 송치</strong>, 두 번째 상급자와는 <strong>합의금 8천만 원·사과문 조건으로 합의</strong></li>
</ul>
 

 
<h2>사건 개요</h2>
우리 의뢰인은 <strong>입사 직후부터 상급자 2명에게 성추행</strong>을 당했습니다.

첫 번째 상급자는 업무 준비 중 팔을 주무르거나 다리를 쓸어내렸고, 이후 손등으로 가슴을 건드리거나 퇴근길 차 안에서 손을 잡고 볼을 만지는 행동까지 했습니다.

약 4개월 뒤에는 두 번째 상급자가 술에 취한 채 퇴근길 차에서 잠자리를 요구했고, 의뢰인이 거절하자 억지로 손을 잡고 끌어안았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우리 의뢰인은 치료를 받을 만큼 고통을 겪다 퇴사했습니다.

법무법인 중경은 두 사건을 따로 검토해 첫 번째 상급자에 대해서는 고소를 대리하고, 두 번째 상급자와의 합의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h2>주요 쟁점</h2>
<h3>1. 그 자리에서 거부하지 못한 신체접촉도 강제추행으로 다툴 수 있는가</h3>
의뢰인은 상대방이 업무와 평가에 영향을 주는 <strong>상급자였기 때문에 불편함을 바로 드러내지 못했습니다.</strong>

처음에는 업무 중 우연히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려 했고, 이 때문에 접촉이 의사에 반한 것이었는지가 문제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중경은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의뢰인의 의사를 보여주는 자료를 중심으로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ul>
 	<li>업무 준비 중 반복된 접촉: 같은 업무를 하는 다른 직원에게는 없던 접촉이었다는 점</li>
 	<li>이후 가슴 부위 접촉, 퇴근길 차 안에서의 접촉으로 이어진 경과</li>
 	<li>의뢰인이 문자메시지로 불편함을 알리고 접촉 중단을 요청한 내용</li>
 	<li>이에 상대방이 사과하며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한 메시지</li>
</ul>
 
<h3>2. 두 번째 사건은 고소와 합의 중 어떤 방식으로 정리할 것인가</h3>
두 번째 상급자의 행위는 신고된 상태였고, 상대방 측에서 합의를 원했습니다.

피해자가 원하는 것이 처벌인지, 사과와 배상인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는 사건이었습니다.

저희는 합의를 목표로 정해 두지 않고, 의뢰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다음을 확인했습니다.
<ul>
 	<li>합의금 외에 사과문을 받을지 여부</li>
 	<li>처벌불원 의사 표시가 형사절차에서 갖는 의미와 한계</li>
 	<li>가해자와의 합의가 회사에 대한 문제 제기와는 별개라는 점</li>
</ul>
 

 
<h2>진행 결과</h2>
첫 번째 상급자는 퇴근길에 의뢰인을 집까지 데려다주는 과정에서 있었던 행위에 대해 <strong>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strong>되었습니다.

송치는 경찰이 수사를 마친 뒤 혐의가 있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로 넘긴 것으로, 기소 여부는 검찰이 판단합니다.

 

두 번째 상급자는 신고 이후 의뢰인에게 <strong>사과문과 합의금 8천만 원을 전달</strong>했습니다. 의뢰인은 <strong>처벌불원서를 제출하고 별도의 정식 고소는 하지 않았습니다.</strong>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d859f68411f4545988.jp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성공사례] 직장 내 성추행 고소 대리 강제추행 송치 수사결과 통지서[/caption] 

 
<h2>강제추행과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h2>
강제추행은 폭행이나 협박으로 추행한 경우뿐 아니라, 의사에 반하는 신체 접촉 자체가 폭행에 해당하는 기습추행도 포함합니다.

이때 힘의 크기는 따지지 않는 것이 판례이며, 2023년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폭행·협박이 항거를 곤란하게 할 정도일 필요가 없다고 보았습니다.

 

업무나 고용 관계로 자신의 보호·감독을 받는 사람을 위력으로 추행하면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이 문제됩니다(성폭력처벌법 제10조).

위력에는 폭행·협박뿐 아니라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이용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다만 상급자라는 사정만으로 범죄가 성립하지는 않으며, 실제 행위와 당시 관계를 구체적으로 따져야 합니다.

 

 
<h2><strong>자주 묻는 질문</strong></h2>
<h3><strong>Q. 시간이 꽤 지난 직장 내 성추행도 고소할 수 있나요?</strong></h3>
공소시효 안이라면 가능합니다.

강제추행죄는 원칙적으로 10년,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죄는 5년이지만, 피해자 연령 등에 따라 특례가 적용될 수 있어 죄명과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h3><strong>Q. 합의하고 처벌불원서를 내면 사건이 끝나나요?</strong></h3>
강제추행은 피해자의 고소나 처벌 의사가 없어도 처벌할 수 있는 범죄입니다.

처벌불원 의사는 처분이나 양형에서 참작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형사절차가 자동으로 종료되지는 않습니다.

 
<h3><strong>Q. 이미 퇴사했어도 대응할 수 있나요?</strong></h3>
퇴사 여부는 형사 고소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 안의 자료나 동료 진술을 확보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어, 퇴사 전후로 남아 있는 자료를 먼저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h2><strong>지금, 같은 상황이라면</strong></h2>
<strong>상급자의 성추행을 참아 오다 이제라도 고소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대응 방식을 정하기 전에 남아 있는 기록부터 확인</strong>하세요.

<strong>이미 퇴사했거나 가해자 측에서 먼저 합의를 제안해 온 분도 같은 점검이 필요</strong>합니다.
<ul>
 	<li>상대방과 주고받은 문자·메신저, 특히 불편함을 알린 메시지와 그에 대한 답장</li>
 	<li>접촉이 있었던 장소와 시기를 정리한 메모, 이후 받은 상담·진료 기록</li>
 	<li>행위별 공소시효</li>
</ul>
 

<strong>법무법인 중경은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형사법 전문 변호사가 상담부터 직접 진행합니다.</strong>

각 행위가 어떤 죄명에 해당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고소와 합의를 택했을 때 각각 어떤 효과가 있는지 비교해 드리며, 회사를 상대로 한 조치가 필요한지도 따로 살펴보겠습니다.

<strong>❯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상담 예약하기]</a></strong>]]></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5:41: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통사고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 반소 제기, 휴업손해·위자료 인정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h2>사건 한눈에 보기</h2>
<ul>
 	<li>사건 유형: <strong>교통사고 손해배상 반소</strong></li>
 	<li>대리 입장: 사고 피해자 (본소 피고, 반소 원고)</li>
 	<li>핵심 쟁점: 가벼운 접촉이라는 주장에 맞선 입원 치료 필요성, 휴업손해 산정</li>
 	<li>결과 요지: 반소 청구 일부 인용, <strong>휴업손해(일실수입)와 위자료 인정</strong></li>
</ul>
 

 
<h2>사건 개요</h2>
택배업에 종사하는 의뢰인이 특장차량으로 배송지를 옮겨 가던 중, 옆 차로에서 추월하던 시내버스의 사이드미러가 적재함을 들이받았습니다.

의뢰인은 목과 허리 등에 타박상을 입고 입원해 수 주간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사고를 낸 버스 운전기사는 차량 수리비 일부만 인정했습니다.

가볍게 부딪혔을 뿐이라며 입원과 치료의 필요성을 다투고 휴업손해는 지급할 수 없다고 했으며, 배상 의무가 없다는 <strong>채무부존재확인소송을 먼저 제기</strong>했습니다.

소송에는 버스의 자동차보험사가 보조참가인으로 참여해 끝까지 지급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strong>법무법인 중경은 본소에 대응하면서 같은 소송 안에서 의뢰인의 손해배상을 구하는 반소를 제기했습니다.</strong>

 

 
<h2>주요 쟁점</h2>
<h3>1. 가벼운 접촉 사고에서 입원 치료가 필요했는가?</h3>
상대방은 사고가 경미한 접촉에 그쳤으므로 입원은 과도하고 청구한 치료비도 지나치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 의뢰인이 보상금을 노린다는 의심까지 내비쳤습니다.

저희는 다음 자료로 사고의 경위와 충격의 정도를 설명했습니다.
<ul>
 	<li>사고 당시 CCTV 영상: 추월하던 버스 쪽에서 사고가 발생했고 의뢰인에게는 과실이 없다는 점</li>
 	<li>버스의 중량(약 10톤): 빠른 속도가 아니었더라도 차량과 운전자에게 상당한 충격이 전달될 수 있다는 점</li>
 	<li>입원비와 치료비 지출 내역: 실제 치료가 필요한 부상이었다는 점</li>
</ul>
<h4></h4>
<h3> 2. 휴업손해를 어떤 기준으로 산정할 것인가?</h3>
상대방은 휴업손해를 배상할 이유가 없다고 맞섰습니다.

저희는 손해가 있었다는 주장에 그치지 않고 금액을 계산해 제시했습니다.
<ul>
 	<li>사고 직전 3개월간의 월 소득으로 하루 평균 소득 산출</li>
 	<li>이를 치료로 일하지 못한 기간에 적용해 사고가 없었다면 얻었을 소득 산정</li>
</ul>
<strong>재산상 손해와 별도로, 사고로 인한 신체적 고통과 치료 과정의 어려움에 대한 위자료도 함께 청구</strong>했습니다.

 

 
<h2>진행 결과</h2>
법원은 의뢰인의 반소 청구 중 일부를 인용해 <strong>휴업손해와 위자료를 인정</strong>했습니다.

휴업손해는 판결문에 일실수입 항목으로 기재되었습니다.

배상할 의무가 없다는 확인을 구하며 시작된 소송 안에서, 피해자가 입은 손해에 대한 배상 판단이 함께 내려진 것입니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d851709fe823033057.jp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성공사례] 교통사고 손해배상 채무부존재확인소송 반소 휴업손해 위자료 인정 판결문[/caption]<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d8517349aad2468959.jpg" alt="" />

 

 
<h2>법률정보</h2>
<h3>- 채무부존재확인소송과 반소</h3>
반소는 본소가 진행 중일 때 피고가 같은 절차 안에서 원고를 상대로 제기하는 소송입니다.

본소의 청구나 방어 방법과 관련이 있어야 하며, 원칙적으로 사실심 변론이 끝나기 전까지 제기할 수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269조).

항소심에서는 상대방의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 등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h3>- 휴업손해(일실수입)의 산정</h3>
휴업손해는 사고로 일하지 못한 기간에 얻지 못한 소득입니다.

사고 전 실제 소득을 입증할 자료가 있으면 이를 기준으로 하고, 자료가 부족하면 통계소득 등이 적용될 수 있어 사건마다 인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 사건에서는 사고 직전 3개월의 소득 자료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h2>자주 묻는 질문</h2>
<h3><strong>Q. 채무부존재확인 소장을 받았는데 언제까지 대응해야 하나요?</strong></h3>
소장 부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답변서를 내야 합니다(민사소송법 제256조).

기한 안에 내지 않으면 변론 없이 원고 승소 판결이 선고될 수 있어, 채무가 없다는 판단이 그대로 확정될 위험이 있습니다.

 
<h3><strong>Q. 보험사가 보조참가인으로 들어오면 무엇이 달라지나요?</strong></h3>
보조참가인은 한쪽 당사자의 승소를 돕기 위해 주장과 증거 제출 등 소송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도움을 받는 당사자의 행위와 어긋나는 행위는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로는 보험사 직원이나 소송대리인이 재판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h3><strong>Q. 반소를 하지 않고 나중에 따로 손해배상을 청구해도 되나요?</strong></h3>
가능은 하지만 별도 소송을 다시 진행해야 하므로 시간과 비용이 더 들 수 있습니다.

소멸시효 등 기한 문제도 함께 따져야 하므로 사건별로 판단이 필요합니다.

 

 
<h2>지금, 같은 상황이라면</h2>
<strong>교통사고 피해를 입었는데 가해자나 보험사로부터 채무부존재확인 소장을 받으셨다면 먼저 기한과 자료부터 확인하세요.</strong>

<strong>아직 소송 전이지만 보험사가 휴업손해나 치료비를 부인하고 있는 분께도 같은 점검이 필요</strong>합니다.
<ul>
 	<li>소장을 송달받은 날짜와 답변서 제출 기한(30일)</li>
 	<li>사고 영상(CCTV, 블랙박스), 진료기록, 치료비 영수증</li>
 	<li>사고 전 소득 자료(배송 정산 내역,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 급여 명세 등)</li>
</ul>
 

상담에서는 소장의 청구 취지를 확인하고, 방어만 할지 반소로 손해배상까지 청구할지 검토합니다.

가지고 계신 소득 자료로 휴업손해를 얼마나 입증할 수 있는지도 함께 점검합니다.

<strong>❯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전문 변호사와 상담 받기]</a></strong>]]></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4:49: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교폭력 맞신고 피해학생, 학폭위부터 소년부 심리불개시 결정까지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h2><strong>사건 한눈에 보기</strong></h2>
<ul>
 	<li>사건 유형: 학교폭력 맞신고 사건(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경찰 수사, 소년보호사건)</li>
 	<li>대리 입장: 피해학생 측</li>
 	<li>핵심 쟁점: 일방적 폭행에 맞선 방어였는지, CCTV와 목격자 진술이 없는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입증할 것인지</li>
 	<li>결과: 학폭위 조치는 상대 학생 2호·4호, 의뢰 학생 1호·2호. 소년보호사건에서 의뢰 학생은 소년법 제19조 제1항에 따른 심리불개시 결정</li>
</ul>
 

 
<h2><strong>사건 개요</strong></h2>
중학교 2학년 친구 사이였던 A군과 B군은 게임 내기를 하며 장난을 치다가 감정이 격해졌고, A군이 B군을 일방적으로 때렸습니다.

B군은 코피가 나고 눈이 붓고 치아를 잃는 중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B군은 A군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고 상해죄로 고소했습니다.

그러자 A군이 "나도 B군에게 맞았다"며 B군을 학교폭력으로 맞신고하고, 진단서를 붙여 상해죄로 고소했습니다.

<strong>피해학생이던 B군은 학교폭력 가해학생이자 형사사건의 피고소인이 되었고, 법무법인 중경은 B군 측을 대리</strong>했습니다.

 

 
<h2><strong>주요 쟁점</strong></h2>
<h3><strong>1. CCTV와 목격자 진술 없이 일방적 폭행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strong></h3>
사건 장소에는 CCTV가 없었고, 목격한 친구들은 A군과의 관계 때문에 진술을 꺼렸습니다.

저희 중경은 폭행 직후 B군의 얼굴을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확보해, 학폭위와 경찰 조사에서 세 가지를 집중적으로 주장했습니다.
<ul>
 	<li>폭행의 경위: A군이 먼저 폭행을 시작했다는 점</li>
 	<li>신체 조건: A군이 운동선수 출신으로 B군보다 신체적으로 우위에 있었다는 점</li>
 	<li>상해 정도: 양측의 상해 정도가 달랐고, B군은 치아 손실 등 중한 상해를 입었다는 점</li>
</ul>
상해 정도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누가 가해자인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폭행 직후의 사진과 다른 자료를 함께 놓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이 쟁점의 핵심이었습니다.

 
<h3><strong>2. 경찰 단계에서 B군의 행동을 어떻게 다툴 것인가</strong></h3>
경찰 조사에서는 먼저 B군에게 폭행 행위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서 이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설령 B군의 행동이 있었더라도 A군의 일방적인 폭행에 맞선 소극적 방어에 불과하다는 점을 예비적으로 주장했습니다.

 

 
<h2><strong>진행 결과</strong></h2>
<ul>
 	<li><strong>학폭위</strong>:
-A군(상대 학생):  2호(접촉·협박 및 보복행위 금지), 4호(사회봉사)
<strong>-B군(의뢰 학생): 1호(서면사과), 2호(접촉·협박 및 보복행위 금지)</strong>
B군도 조치를 받았다는 점에서 전부 원하던 결과는 아니었습니다.</li>
 	<li><strong>소년보호사건</strong>: 사건은 경찰과 검찰을 거쳐 소년부로 송치되었고, A군은 소년재판을 거쳐 보호처분을 받았습니다.
<strong>B군은 소년법 제19조 제1항에 따른 심리불개시 결정</strong>을 받았습니다.</li>
</ul>
 

<strong>심리불개시 결정은 소년부 판사가 사건을 검토한 뒤 심리를 개시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내리는 결정</strong>입니다.

즉, 이 사건에서 B군은 소년법상 보호처분을 받지 않았습니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d82a5bccce53779512.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성공사례] 학교폭력 맞신고 소년보호사건 심리불개시 결정문[/caption] 

 
<h2><strong>학교폭력 맞신고 사건에서 책임을 가르는 기준</strong></h2>
쌍방 신고가 이루어졌다고 해서 양측의 책임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strong>누가 먼저 폭행을 시작했는지, 상대방의 행동이 공격이었는지 방어였는지, 각자의 행동과 피해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사안별로 구체적으로 따져 봅니다.</strong>

학폭위 조치와 형사·소년보호 절차는 별개로 진행되며, 조치와 결정의 구체적인 효과와 불이익 여부는 사안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신체적 피해가 있다면 치료비와 위자료 청구도 검토할 수 있고, 이 사건에서도 민사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배상 범위와 책임은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집니다.

 

 
<h2><strong>자주 묻는 질문</strong></h2>
<h3><strong>Q. 먼저 맞았는데도 가해학생으로 신고될 수 있나요?</strong></h3>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맞신고를 하면 학폭위와 수사 과정에서 양측의 행동을 각각 살펴보게 됩니다.

누가 먼저 어떤 상황에서 행동했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3><strong>Q. CCTV나 목격자가 없으면 불리한가요?</strong></h3>
입증이 어려워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CCTV와 목격자 진술 없이, 폭행 직후 사진과 양측의 상해 정도, 신체 조건 등을 근거로 일방적 폭행이라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h3><strong>Q. 학폭위 절차와 소년보호사건은 서로 영향을 주나요?</strong></h3>
절차는 별개로 진행되지만, 한쪽에서 한 주장이 다른 쪽의 주장과 어긋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함께 검토하시길 권합니다.

 

 
<h2><strong>지금, 같은 상황이라면</strong></h2>
<strong>상대 학생의 맞신고로 학교폭력 가해학생으로 지목되었거나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먼저 사건의 경위와 확보한 자료를 정리해 보세요.</strong>
<ul>
 	<li>폭행 직후의 사진과 진료 기록, 진단서</li>
 	<li>메시지, 목격자 진술 등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li>
 	<li>학폭위 개최 통지서와 상대 학생 측 신고 내용</li>
</ul>
어떤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지, 학폭위와 소년보호사건 단계에서 각각 어떻게 대응할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strong>법무법인 중경의 변호사가 사건 경위와 증거를 기준으로 단계별 대응 방향을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strong>
<h3><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빠른 상담 예약 바로 가기]</strong></a></h3>]]></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2:03: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찰참가자격제한처분취소소송, 청구 전부 기각된 공공기관 대리 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h2><strong>사건 한눈에 보기</strong></h2>
<ul>
 	<li>사건 유형: <strong>입찰참가자격 제한처분(부정당업자 제재) 취소소송</strong></li>
 	<li>대리 입장: <strong>공공기관 측</strong></li>
 	<li>핵심 쟁점: 공사 지연이 발주기관의 도로굴착허가 지연 때문인지, 공동수급체 구성원 한 곳의 책임 여부</li>
 	<li>결과: <strong>시공사 두 곳의 청구 모두 기각</strong></li>
</ul>
 

 
<h2><strong>사건 개요</strong></h2>
공공기관이 발주한 노후 상수도관 교체공사에서 공사기간의 약 절반이 지나도록 공정률이 20%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발주기관은 선급금 미반환, 시공계획서 등 자료 제출 지연, 기계·장비대금 체불과 그 현황 제출 지연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고, 공동수급체를 이룬 시공사 두 곳에 각각 6개월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처분을 내렸습니다.

일정 기간 공공기관 입찰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제재로, 흔히 부정당업자 제재라고 부릅니다.

시공사들은 이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냈고, 법무법인 중경은 공공기관을 대리했습니다.

 

 
<h2><strong>주요 쟁점</strong></h2>
<h3><strong>1. 공사 지연은 발주기관의 도로굴착허가 지연 때문이었는가</strong></h3>
시공사들은 허가가 늦게 나왔거나 공정 순서와 맞지 않게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저희는 계약 체결부터 해지까지의 경과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공정률 자료와 함께 제시했습니다.
<ul>
 	<li>계약 직후: 착공신고서 제출부터 지연</li>
 	<li>착공 승인 이후: 시공계획서 제출과 실제 착공이 각각 수개월 지연</li>
 	<li>2차년도: 착공신고 3개월 지연, 발주기관이 경고카드를 보내며 여러 차례 시정 요구</li>
</ul>
기상 악화와 자재 수급 문제는 시공사의 책임 범위 안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h3><strong>2. 공동수급체 구성원 한 곳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strong></h3>
B사는 다른 구성원(A사)이 공사를 단독으로 수행했고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저희는 착공신고서에 구성원별 이행 부분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이 주장을 다퉜습니다.

 

 
<h2><strong>진행 결과</strong></h2>
<ul>
 	<li>법원은 <strong>시공사 두 곳의 청구를 모두 기각</strong>했습니다.</li>
 	<li>청구 기각은 시공사들이 구한 처분 취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li>
</ul>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d7024a6dcfb6927615.jp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입찰참가자격제한처분취소소송 공공기관 대리, 청구 전부 기각 성공사례[/caption] 

 
<h2><strong>공사 지연 책임과 공동수급체 책임, 확인할 기준</strong></h2>
공사 지연의 원인을 따질 때는 허가가 필요했던 시점뿐 아니라 그 이전의 착공 준비와 공정 진행 상황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동수급체 구성원 사이의 업무 분담만으로 발주기관에 대한 책임이 당연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실제 책임 범위는 계약 형태와 적용 법령, 공동수급협정의 내용, 이행 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사건마다 다르므로 관련 법령과 계약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h2><strong>자주 묻는 질문</strong></h2>
<h3><strong>Q. 입찰참가자격 제한처분 취소소송은 언제까지 제기해야 하나요?</strong></h3>
취소소송은 일반적으로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제기해야 하며, 처분이 있은 날부터 1년이 지나면 제기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행정심판을 거친 경우에는 기간의 기산점이 달라질 수 있고 법에서 정한 예외가 적용될 수도 있으므로, 처분을 안 날과 처분일, 행정심판 진행 여부, 적용 법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h3><strong>Q. 공사 지연이 발주기관 때문이라면 처분을 취소할 수 있나요?</strong></h3>
발주기관의 허가 지연 등이 공사 지연에 영향을 미쳤다면 처분의 정당성을 판단할 때 고려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영향과 책임 범위는 전체 공사 진행 경과, 계약 내용, 관련 자료를 종합해 판단해야 합니다.

 

 
<h2><strong>지금, 같은 상황이라면</strong></h2>
<strong>계약해지와 입찰참가자격 제한처분을 검토 중이거나 이미 취소소송에 대응해야 하는 공공기관이라면</strong> 이 사건의 경과를 기준으로 다음 자료를 먼저 정리하세요.
<ul>
 	<li>착공신고서와 시공계획서의 제출 시점, 공정률 변화와 지연 사유</li>
 	<li>시정 요구 공문과 시공사의 회신</li>
 	<li>공동수급체라면 협정서와 착공신고서의 구성원별 이행 부분</li>
</ul>
<strong>처분을 받은 업체라면</strong> 처분서와 이후 공문, 처분을 안 날부터 확인하시면 됩니다.

 

<strong>공공계약 분쟁은 계약서 문구만으로 결론이 정해지지 않으므로, 법무법인 중경이 사건 기록을 기준으로 처분 전 단계의 자료 정비부터 소송 대응까지 함께 검토하겠습니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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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15:0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간 피해자 고소대리, 가해자 징역 15년 선고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h2><strong>사건 개요</strong></h2>
<p>이 사건은 강간 혐의로 기소된 형사사건으로, <strong>법무법인 중경</strong>은 <strong>피해자 측 고소대리인</strong>으로 사건에 참여하여 <strong>수사 단계부터 공판 과정까지 대응</strong>했습니다.</p>
<p><strong>피고인은 재판 과정에서 범행 자체를 부인</strong>했으며, <strong>범행은 한 차례에 그치지 않고 여러 차례에 걸쳐</strong> 이루어졌습니다.</p>
<p><strong>피해자는 미성년자</strong>였습니다.</p>
<p>법무법인 중경은 피해자의 진술과 사건 전후 정황, 관련 자료 등을 바탕으로 사건의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형사절차에 대응했습니다.</p>
<p></p>
<p></p>

<h2><strong>주요 쟁점</strong></h2>
<h3><strong>1. 가해자의 범행 전면 부인</strong></h3>
<p>피고인은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범행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p>
<p>이러한 경우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과 사건 전후의 정황,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자료를 종합해 사실관계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p>
<p></p>

<h3><strong>2. 음주 및 알코올 의존 성향의 감형 사유 해당 여부</strong></h3>
<p>피고인은 범행 당시 음주 상태였고 평소 알코올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p>이 사정이 감형 사유로 인정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됐습니다.</p>
<p></p>

<h3><strong>3. 동종 전과가 없는 경우의 양형 판단</strong></h3>
<p>피고인에게 동종 전과는 없었습니다.</p>
<p>이러한 경우 통상 여러 양형사유가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경우도 있어, 실형 여부와 그 수위가 쟁점이 됐습니다.</p>
<p></p>

<h3><strong>4. 반성 여부 및 재범 위험성</strong></h3>
<p>재판부는 범행 부인과는 별도로 피고인이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는 점, 재범의 우려가 있다는 점을 함께 살폈습니다.</p>
<p></p>
<p></p>

<h2>진행 결과</h2>
<ul>
 	<li><strong>형사결과</strong>: <strong>피고인 징역 15년 선고</strong></li>
 	<li><strong>부수처분</strong>: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li>
 	<li><strong>접근금지</strong>: 피해자 등 특정인에 대한 접근금지</li>
 	<li><strong>취업제한</strong>: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명령 10년,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명령 10년</li>
</ul>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b204adab0388496702.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성공사례] 강간 고소, 가해자 징역 15년형[/caption] 

 
<h2>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하는 이유</h2>
<p>가해자가 범행을 부인하는 사건에서는 피해자가 고소 자체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p>
<p>하지만 가해자의 부인만으로 사건의 결과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p>
<p></p>
<p>이번 사건에서도 피고인은 끝까지 범행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과 사건 전후 정황, 반복된 범행 내용과 피해자의 연령, 반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p>
<p>동종 전과가 없다는 사정만으로 처벌 수위가 가벼워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이번 사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p>
<p></p>

<h2>지금, 같은 상황이라면</h2>
<p>가해자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거나 피해 사실을 입증할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상황이라면, 고소 전 단계에서부터 사건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p>
<p><strong>법무법인 중경은 피해자의 진술과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의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필요한 대응을 함께 준비합니다.</strong></p>
<p></p>
<p></p>
<p>❯ <strong><a href="https://joongkyung.com/case-results/?mod=document&amp;uid=61" target="_blank" rel="noopener">함께 보면 좋은 글: 강간 송치 성공사례</a></strong></p>
<p>❯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온라인 상담 신청 바로 가기</strong></a></p>]]></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Tue, 22 Sep 2026 13:34: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횡령 고소 피고소인 방어, 불송치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h2 class="p1"><b>사건 개요</b><b></b></h2>
 
<p class="p1">건축 가설자재 매입·임대 업체에서 전산업무, 자재 매입·운송 및 현장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던 <strong>우리 의뢰인이 회사 자금을 임의로 취득했다는 이유로 횡령 혐의 고소를 당한 사건</strong>입니다.</p>
<p class="p1">우리 의뢰인은 회사와 자재 매입·운송 및 정산 과정에서 여러 형태의 금전거래를 해왔으며,</p>
<p class="p1">고소인 측은 거래대금을 허위로 과대청구해 회사 계좌에서 금원을 이체받고, 거래처로부터 받은 대금도 회사에 입금하지 않는 방법으로 횡령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h2 class="p1"><b>주요 쟁점</b><b></b></h2>
 
<p class="p1"><b>1. 문제된 금원의 실제 성격</b>
계좌를 통해 오간 금원이 임의로 취득한 회사 자금인지, 거래·정산 관계에서 지급받아야 할 금원인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p>
 
<p class="p1"><b>2. 선구입 후 정산 방식의 지속성</b>
의뢰인이 설명한 선구입 후 정산 방식이 이 사건을 계기로 새롭게 형성된 거래 방식인지, 그 이전부터 반복돼온 거래 방식인지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p>
 
<p class="p1"><b>3. 거래처 직접 수령금의 귀속 관계</b>
거래처로부터 직접 송금받은 대금이 회사에 귀속되는 금원인지, 아니면 의뢰인이 회사로부터 지급받아야 할 금원과 정산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p>
 

 
<h2 class="p1"><b>대응 내용</b><b></b></h2>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strong>고소인이 횡령이라고 주장한 금원을 항목별로 구분하고, 각 금원이 발생한 거래 및 계좌 흐름을 대조</strong>했습니다.</p>
<p class="p1">특히 자재 선구입 후 정산 방식이 특정 시점에 새롭게 형성된 거래 방식이 아니라 이전부터 반복되어 왔다는 점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통해 이를 소명했습니다.</p>
<p class="p1">또한 거래처로부터 직접 수령한 금원과 회사로부터 지급받아야 할 금원의 관계를 검토해 해당 금원이 발생한 거래관계와 정산 경위를 구체적으로 소명했습니다.</p>
 

 
<h2 class="p1"><b>진행 결과</b><b></b></h2>
 
<p class="p1"><b>❯ 횡령 불송치(혐의없음)</b><b></b></p>

<ul class="ul1">
 	<li class="li1">죄명: 횡령</li>
 	<li class="li1">결정종류<span class="s2">: </span>불송치<span class="s2">(</span>혐의없음<span class="s2">)</span></li>
</ul>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e433719b2c7655477.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횡령 고소 피고소인 방어, 불송치(혐의없음) 성공사례[/caption] 

 
<h2 class="p1"><b>이 사건의 의미</b><b></b></h2>
 
<p class="p1">계좌상 금전의 이동만으로 횡령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strong>각 금원이 어떤 거래에서 발생했는지와 당사자 사이에 어떠한 정산관계가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strong>가 있습니다.</p>
<p class="p1">이 사건에서도 <strong>개별 금원의 자금 흐름과 실제 거래관계를 대조해 각 금원의 성격을 구체적으로 소명한 것이 주요한 대응</strong>이었습니다.</p>
 

 
<h2 class="p1"><b>지금, 같은 상황이라면</b><b></b></h2>
 
<p class="p1">횡령 고소를 당한 경우에는 단순히 금원을 수령했다는 사실만을 기준으로 대응하기보다, 각 금원이 어떤 거래와 정산 과정에서 발생했는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 class="p1">거래명세서, 입출금 내역, 문자·카카오톡 대화 등 거래의 원인과 정산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p>
 
<p class="p1"><strong>횡령 고소를 당하셨다면, 경찰 조사 전에 사실관계와 자금 흐름부터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strong></p>
<p class="p1"><strong>법무법인 중경은 횡령 등 재산범죄 피고소인 사건에서 사실관계와 금융거래 내역을 검토하고 대응 방향을 마련합니다.</strong></p>
 

 
<p class="p3"><strong><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class="s1">❯</span> 온라인 상담 예약 신청 바로가기</a></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0:43: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인일보] 준공영제 버스기사 '임금 이원화' 논란, 노동법 쟁점은 — 이희우 변호사 인터뷰]]></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8e387e33e8a8164276.png" alt="" />

 
<p class="p1">고양시 최대 버스업체인 명성운수에서 벌어진 '임금 이원화' 논란과 파업 가결을 둘러싸고 노동법적 쟁점이 주목받았습니다.</p>
<p class="p1">2026년 8월 16일과 17일, 경인일보는 두 차례에 걸쳐 이 사안을 집중 보도했습니다.</p>
<p class="p1">이와 관련해 <strong>법무법인 중경 이희우 대표 변호사</strong>가 노동법적 쟁점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p>
 

 
<p class="p1">◼︎ <strong>사건 개요: 준공영제 지원 방식 차이가 부른 임금체계 갈등</strong></p>
 
<p class="p1">명성운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준공영제 노선에서 지속적인 적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p class="p1">경기도형 준공영제와 대광위 준공영제는 비용 보전 방식이 서로 다르고, 대광위 노선의 경우 임금 인상분이 지원금에 즉시 반영되지 않아 회사가 그 차액을 부담해 왔다는 것입니다.</p>
<p class="p1">이에 회사는 해당 노선 버스기사에게 별도의 임금체계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p>
<p class="p1">노동조합은 같은 회사에서 같은 운전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의 임금을 노선에 따라 달리하는 것은 부당한 임금차별이라며 반발했고, 파업 찬반투표를 90%가 넘는 찬성률로 가결했습니다.</p>
<p class="p1">이후 노사 협의를 거쳐 회사 측이 임금 이원화 방침을 철회하면서 사안은 일단락됐습니다.</p>
 

 
<p class="p2"><strong>◼︎ 법무법인 중경 이희우 변호사 법률 분석</strong></p>
 
<blockquote>이번 사안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이라는 원칙만 놓고 보는 것을 넘어, 정부와 지자체의 서로 다른 준공영제 지원 체계가 회사의 비용 부담과 임금체계 갈등으로 이어진 구조까지 봐야 합니다.

법적인 문제라기보다 정부 정책의 영향이 큰 사안으로 보이기에 정책적 측면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p style="text-align:right;">— 이희우 변호사 (경인일보 인터뷰 발췌)</p>
</blockquote>
 

 
<p class="p1"><strong>◼︎ 임금체계 변경, 이렇게 검토해야 합니다</strong></p>
 
<p class="p1">회사가 근로자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임금체계를 변경하려는 경우, 다음과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p>

<ol class="ol1">
 	<li class="li1">임금체계 변경의 근거: 회사의 경영상 사정이 임금 차등의 정당한 사유가 되는지</li>
 	<li class="li1">취업규칙 불이익변경 해당 여부: 근로기준법 제94조에 따른 근로자 과반수 동의 절차를 거쳤는지</li>
 	<li class="li1">근로계약·단체협약 검토: 기존 임금체계가 어떤 근거로 형성돼왔는지</li>
</ol>
 
<p class="p1"><strong>임금체계 변경은 회사의 통보 만으로 곧바로 효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며, 절차와 근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strong></p>
 
<p class="p2"><strong>법무법인 중경은 임금체계 변경<span class="s1">, </span>임금차별<span class="s1">, </span>부당해고 등 다양한 노동 관련 분쟁에 대해 사건의 구조와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대응 방향을 함께 찾아 드리고 있습니다<span class="s1">. </span></strong></p>
<p class="p2">현재 유사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span class="s1">, </span>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span class="s1">.</span></p>
 

<strong>❯ 참고 기사</strong>
<ol>
 	<li><a href="https://www.kyeongin.com/article/1769089" target="_blank" rel="noopener">2026. 8. 16. [경인일보] 준공영제 버스기사 '임금 이원화' 합법일까?</a></li>
 	<li><a href="https://www.kyeongin.com/article/1769141" target="_blank" rel="noopener">2026. 8. 17. [경인일보] 고양시 최대 버스업체 명성운수 '파업' 가결</a></li>
</ol>
 

 

<strong>►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노동 분쟁 관련 법률 상담]</a></strong>]]></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9:51: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2"><![CDATA[언론 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광주역 드림시티 민간임대 시행사 대표·조합장 대표 형사 송치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h2 class="p1"><b>사건 개요</b></h2>
 
<p class="p2">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에서 추진된 <strong>경기광주역 라온프라이빗 드림시티 민간임대주택</strong> 사업과 관련해, <b>시행사 대표와 조합장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여 두 사건 모두 검찰에 송치된 사례</b>입니다.</p>
 
<p class="p2">계약 시기가 다른 2명의 의뢰인이 각각 특정 호실 입주 및 우선 분양전환을 받을 권리에 관한 회원가입계약을 체결하고 <b>각 6,000만 원의 계약금</b>을 납부하였습니다.</p>
<p class="p2">그러나 <b>계약 당시 안내받은 사업 진행 상황과 실제 상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확인</b>되었고, 이후 연락이 끊긴 시점도 있었습니다.</p>
 

 
<h2 class="p1"><b>주요 쟁점</b></h2>
 
<p class="p1"><b>1. 사업계획승인 및 임차인 모집 신고 여부</b></p>
<p class="p2">사업계획승인 및 임차인 모집 신고와 관련해, 실제 진행 상황과 다른 설명이 있었는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p>
 
<p class="p1"><b>2. 토지 소유권 및 사용권원 확보 여부</b></p>
<p class="p2">토지 소유권이나 사용권원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는지와 관련해, 실제 상황과 다른 설명을 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p>
 
<p class="p1"><b>3. 확정분양가·환불보장 약정의 근거</b></p>
<p class="p2">확정분양가가 정해져 있고 사업이 무산되면 납입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 것처럼 안내한 내용이 있었으나, <b>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와 법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b><b></b></p>
 

 
<h2 class="p1"><b>진행 결과</b></h2>
<ul class="ul1">
 	<li class="li2"><b>계약금 :</b> 의뢰인별 6,000만 원 / 총 2명</li>
 	<li class="li2"><b>민사 결과 :</b>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 승소</li>
 	<li class="li2"><b>형사 결과 :</b> 시행사 대표 및 조합장 대표 사기 혐의 고소 후 <b>검찰 송치</b><b></b></li>
 	<li class="li2"><b>수사결과 통지서상 :</b> 죄명 '사기' / 결정종류 '송치'</li>
</ul>
<p class="p2"></p>
<p class="p2"></p>
 

<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3e8fba45717845814.png" alt="" width="625" height="700" /><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3e8ee8c1ac6200937.png" alt="" width="650" height="728" />

[법무법인 중경]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 형사 고소 송치 결정문 1, 2

 

 

 
<h2 class="p1"><b>민사 승소 이후, 형사상 책임도 검토한 이유</b></h2>
 
<p class="p2">민사소송에서 계약금 반환이 인정되었다고 해서, 계약 체결 당시의 행위에 대한 형사상 책임까지 함께 판단되는 것은 아닙니다.</p>
 
<p class="p2"><b>법무법인 중경은 민사 절차에서 계약금 반환을 이끌어낸 이후, 계약 체결 당시의 설명과 실제 사업 진행 상황을 다시 검토하여 형사상 기망행위가 문제될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b><b></b></p>
<p class="p2">그 결과 시행사 대표와 조합장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b>두 사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b><b></b></p>
 

 
<h2 class="p1"><b>지금, 같은 상황이라면</b></h2>
 
<p class="p2">계약 당시 받은 설명과 실제 사업 진행 상황이 다르다면, <b>계약해지·계약금 반환 청구·형사 고소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b><b></b></p>
 
<p class="p2">특히 계약 당시 작성한 계약서와 환불보장증서, 문자·카카오톡, 사업 진행과 관련해 전달받은 안내자료 등은 당시 상황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p>
<p class="p2">이미 계약금 반환 소송을 진행했거나 판결을 받은 경우에도, <b>계약 체결 과정에서 형사상 검토할 부분이 있었는지는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b><b></b></p>
 

 
<p class="p2"><strong>❯ <a href="https://joongkyung.com/case-results/?mod=document&amp;uid=63" target="_blank" rel="noopener">쌍령동 드림시티 계약해지 및 계약금 전액 반환 성공사례</a></strong></p>
<p class="p3"><span class="s1">❯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온라인 상담 신청 예약 바로 가기</strong><b></b></a></span></p>]]></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14:11: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톡 오픈채팅 강제추행 고소, 경찰 불송치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h2 class="p1"><b>사건 개요</b></h2>
 
<p class="p2">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b>강제추행 및 유사강간·강간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에서 경찰 불송치 결정을 받아낸 사례</b>입니다.</p>
 
<p class="p2">우리 의뢰인은 고소인과 함께 술을 마신 뒤 2차 장소로 이동했고, 그 과정에서 신체 접촉과 성적 행위가 있었던 점 자체는 양측의 진술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p>
<p class="p2">다만 <b>고소인은 거부 의사를 무시당했다고 주장했고, 의뢰인은 상호 동의에 따른 행위였다고 맞서면서</b> 강제추행 등을 이유로 고소가 이루어졌습니다.</p>
 

 
<h2 class="p1"><b>주요 쟁점</b></h2>
 
<p class="p1"><b>1. 이동 동선과 하차 지점</b></p>
<p class="p2">1차에서 2차 장소로 이동할 때 하차 지점을 지정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당시 이동 경위가 실제 상황을 재구성하는 단서가 되었습니다.</p>
 
<p class="p1"><b>2. CCTV 영상과 진술의 부합 여부</b></p>
<p class="p2">사건 장소 주변 CCTV에서 확인되는 행동과 고소인이 주장한 상황이 서로 부합하는지를 검토했습니다.</p>
 
<p class="p1"><b>3. 최초 진술과 이후 진술의 일관성</b></p>
<p class="p2">최초 고소장 내용과 이후 조사 과정에서 나온 진술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고소인의 진술이 실제 상황과 부합하는지를 함께 검토했습니다.</p>
 

 
<h2 class="p1"><b>진행 결과</b></h2>
 
<ul class="ul1">
 	<li class="li2">사건 유형 :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알게 된 지인 간 성범죄 고소</li>
 	<li class="li2">혐의 : <b>강제추행, 유사강간, 강간미수</b><b></b></li>
 	<li class="li2"><b>처분 결과 : 경찰 불송치 결정</b><b></b></li>
</ul>
<p class="p2"></p>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e83c7748047051704.jp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카카오톡 오픈채팅 강제추행, 불송치 성공사례[/caption] 
<p class="p2">※ 실제 의뢰인 사건의 불송치 결정통지서이며, 개인정보 및 사건 식별정보는 보호를 위해 일부 가렸습니다.</p>
 

 
<h2 class="p1"><b>성적 접촉이 있었어도 불송치될 수 있었던 이유</b></h2>
 
<p class="p2">성적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다투지 않는 사건에서는, 단순히 억울하다는 입장만으로 결과가 달라지기 어렵습니다.</p>
<p class="p2">강제추행이나 유사강간 등 성범죄 혐의가 문제된 경우에도 <b>당시 행위가 어떤 경위에서 이루어졌는지, 고소인이 주장하는 상황이 객관적인 자료와 부합하는지</b>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p>
 
<p class="p2">법무법인 중경은 수사 초기부터 사건 당시의 <b>이동 동선, 카카오톡 대화, CCTV 등 객관적인 자료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재구성</b>했고, 고소인의 주장과 실제 확인되는 정황이 일치하는지를 검토했습니다.</p>
<p class="p2">그 결과 <b>강제추행 및 유사강간·강간미수 혐의에 대해 경찰 불송치 결정</b>을 이끌어냈습니다.</p>
 
<p class="p2">성범죄 고소 사건에서는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고소인의 주장과 실제 자료가 일치하는지를 검토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p>
 

 
<h2 class="p1"><b>고소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b></h2>
 
<p class="p2">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알게 된 상대방으로부터 강제추행이나 유사강간 등 성범죄로 고소당했거나 경찰의 조사 출석 요구를 받았다면, <b>사건 당시의 이동 동선과 대화 기록, CCTV 등 객관적인 자료부터 시간순으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b><b></b></p>
<p class="p2">특히 CCTV는 보존 기간이 지나면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사에 앞서 관련 자료의 확보 가능성부터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p3"><span class="s1"><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b>❯ 온라인</b><b> </b><b>상담</b><b> </b><b>신청</b><b> </b><b>예약</b><b> </b><b>바로</b><b> </b><b>가기</b><b></b></a></span></p>]]></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13:3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청역 역북동 어반시티 민간임대 전액 승소 판결 [원상회복 청구 소송]]]></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경기 용인시 역북동 553-12번지 일대 <strong>'용인시청역 역북동 어반시티 민간임대아파트'</strong> 계약자를 대리한 <strong>원상회복 청구 소송</strong>에서,

법원은 <strong>계약해지를 인정하고 계약금 6천만 원 전액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strong>을 선고했습니다.

 

 
<h2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계약 경위</strong></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우리 의뢰인은 역북동 어반시티 민간임대 홍보관에서</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사업부지 토지 100% 확보 완료</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확정분양가</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HUG 임대차보증금 100% 보장</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등의 설명을 듣고, <strong>특정 호실에 대한 10년 장기 임대 및 우선 분양전환 권리에 관한 가입계약을 체결하며 계약금 6천만 원을 납부</strong>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역북동 어반시티는 <strong>협동조합형 민간임대</strong>사업으로, 일반 분양과 달리 토지 확보와 인허가 등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계약자가 이러한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계약 당시 안내받은 설명 내용이 이후 법적 판단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p>
 

 
<h2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설명과 실제 사이의 간극</strong></h2>
 

<strong>계약 당시에는 어반시티 사업이 문제없이 진행되는 것처럼 안내</strong>되었으나,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ul class="[li_&amp;]:mb-0 [li_&amp;]:mt-1 [li_&amp;]:gap-1 [&amp;:not(:last-child)_ul]:pb-1 [&amp;:not(:last-child)_ol]:pb-1 list-disc flex flex-col gap-1 pl-8 mb-3 print:block print:space-y-1">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whitespace-normal break-words pl-2"><strong>토지 소유권 또는 사용권원 확보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strong></li>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whitespace-normal break-words pl-2"><strong>입안제안서조차 접수되지 않아 인허가 절차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strong></li>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whitespace-normal break-words pl-2"><strong>임차보증금이 아닌 출자금 명목으로 금전 수령</strong></li>
</ul>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즉 <strong>계약의 전제가 된 설명 자체가 사실과 달랐다</strong>는 것이며, 이 간극이 이후 사업 주체가 계약자 전원에게 환불을 약속하게 된 배경이 되었습니다.</p>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1d1bbbe2814841306.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용인시청역 역북동 어반시티 민간임대 소송 승소 판결문[/caption] 

 

 
<h2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계약해지가 인정된 근거</strong></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사업 주체는 계약자 전원에게 <strong>계약해지 및 계약금 전액 환불을 약속하는 공문</strong>을 발송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이에 우리 의뢰인은 환불신청서를 제출하며 계약해지 의사를 명확히 표시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법원은</p>

<ol>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사업 주체의 환불 약속 공문</li>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의뢰인의 환불신청서 제출</li>
</ol>
 

이 두 의사표시가 맞물려 당사자 간 계약해지 합의가 성립했다고 판단했고,

그 결과 사업 주체에게 계약금 반환 의무가 발생한다고 보아 <strong>계약금 6천만 원 전액과 지연이자 지급을 명</strong>했습니다.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다만 모든 사건이 동일하게 판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공문의 내용과 이후 진행 경과는 개별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법무법인 중경</strong>은 <strong>역북동 어반시티</strong> 사건을 포함해 여러 <strong>민간임대 계약해지 및 계약금 반환 사건에서 승소 판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역북동 어반시티 계약자라면 <strong>계약 당시 받은 설명자료, 계약서, 환불 공문 등 관련 자료를 함께 검토해 현재 계약의 법적 상태와 계약해지 가능성을 확인</strong>해보시기 바랍니다.</p>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 <strong>지금 내 상황에서 민간임대 계약해지, 계약금 반환 가능한지 확인하기</strong></a>]]></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17:5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랑역 블루밍 센트로뷰 민간임대 계약해지·환불 승소사례 [부당이득금반환청구 소송]]]></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div>
<div>
<div>
<div>
<div>
<div class="group group/message-row">
<div class="contents">
<div class="group relative pb-[var(--msg-assistant-pb,0.75rem)]">
<div class="font-claude-response relative leading-[1.65rem] [&amp;_pre&gt;div]:bg-bg-000/50 [&amp;_pre&gt;div]:border-0.5 [&amp;_pre&gt;div]:border-border-400 [&amp;_.ignore-pre-bg&gt;div]:bg-transparent [&amp;_.standard-markdown_:is(p,blockquote,h1,h2,h3,h4,h5,h6)]:pl-2 [&amp;_.standard-markdown_:is(p,blockquote,ul,ol,h1,h2,h3,h4,h5,h6)]:pr-8 [&amp;_.progressive-markdown_:is(p,blockquote,h1,h2,h3,h4,h5,h6)]:pl-2 [&amp;_.progressive-markdown_:is(p,blockquote,ul,ol,h1,h2,h3,h4,h5,h6)]:pr-8">
<div class="grid grid-rows-[auto_auto] min-w-0">
<div class="row-start-2 col-start-1 relative grid grid-rows-[auto_auto] isolate min-w-0">
<div class="row-start-1 col-start-1 relative z-[2] min-w-0">
<div class="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_&gt;_*]:min-w-0 gap-3 [&amp;_&gt;_*:last-child]:mb-0 print:block print:[&amp;_&gt;_*_+_*]:mt-3">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대 <strong>중랑역 블루밍 센트로뷰 민간임대아파트</strong> 회원가입계약을 체결한 의뢰인이, 사업 지연과 환불 거절 문제로 법무법인 중경에 소송을 의뢰한 사건입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법무법인 중경은 원고를 대리하여 부당이득금반환청구 소송</strong>을 진행하였고, <strong>계약금 전액 반환 판결</strong>을 이끌어냈습니다.</p>

</div>
<p></p>

<div class="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_&gt;_*]:min-w-0 gap-3 [&amp;_&gt;_*:last-child]:mb-0 print:block print:[&amp;_&gt;_*_+_*]:mt-3">
<h2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사건개요</strong></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우리 의뢰인은 <strong>임차권 및 우선분양권 취득을 위한 회원가입계약</strong>을 체결하면서 <strong>총 계약금 2,500만 원</strong>을 납부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계약 당시 <strong>사업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계약금을 전액 환불한다는 확약서</strong>를 함께 교부받았으나, 계약 체결 후 약 9개월이 지나도록 관련 <strong>인허가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업부지에는 국세체납으로 인한 압류가 설정</strong>되어 있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이에 우리 의뢰인은 <strong>환불을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strong> 법무법인 중경을 통해 부당이득금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p>

</div>
<p></p>

<div class="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_&gt;_*]:min-w-0 gap-3 [&amp;_&gt;_*:last-child]:mb-0 print:block print:[&amp;_&gt;_*_+_*]:mt-3">
<h2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법원의 판단</strong></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법원은 환불보장 확약서의 효력뿐 아니라 회원가입계약 체결 경위, 사업 추진 구조, 인허가 진행 상황 등을 <strong>종합적으로 검</strong>토하였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또한 계약 당시 제공된 설명과 실제 사업 진행 경위 등을 함께 살펴본 결과, 회원가입계약의 효력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보아 계약금 반환을 인정하였습니다.</p>

</div>
<p></p>

</div>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0592a23cbf1725985.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법무법인 중경 승소사례] 중랑역 센트로뷰 민간임대 계약금 전액 반환 판결[/caption]</div>
<p></p>

<div class="row-start-2 col-start-1 relative grid grid-rows-[auto_auto] isolate min-w-0">
<div class="row-start-1 col-start-1 relative z-[2] min-w-0">
<div class="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_&gt;_*]:min-w-0 gap-3 [&amp;_&gt;_*:last-child]:mb-0 print:block print:[&amp;_&gt;_*_+_*]:mt-3">
<h2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결과</strong></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인용하여 계약금 반환을 인정하였고, <strong>법무법인 중경은 계약금 전액 반환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strong></p>

</div>
<p></p>

<div class="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_&gt;_*]:min-w-0 gap-3 [&amp;_&gt;_*:last-child]:mb-0 print:block print:[&amp;_&gt;_*_+_*]:mt-3">
<h2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시사점</strong></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협동조합형 민간임대</strong> 회원가입계약은 <strong>같은 사업이라도 계약 내용과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법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계약 체결 경위, 사업 추진 구조, 인허가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므로, <strong>계약서와 확약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상황을 먼저 확인</strong>해 보시기 바랍니다.</p>

</div>
<p></p>

<div class="standard-markdown grid-cols-1 grid [&amp;_&gt;_*]:min-w-0 gap-3 [&amp;_&gt;_*:last-child]:mb-0 print:block print:[&amp;_&gt;_*_+_*]: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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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4:47: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광주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 계약금 전액 반환 승소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b>법무법인 중경</b>은 <b>경기광주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b> 회원가입계약과 관련한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의뢰인을 대리해 <b>계약 해지와 계약금 6천만 원 전액 반환 판결</b>을 받았습니다.</p>
 

 
<h2 class="p1"><b>사건 개요</b></h2>
<p class="p1">우리 의뢰인은 2025년 6월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주택 회원가입계약을 체결했습니다.</p>
<p class="p1">계약 당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우선분양전환까지 가능하다는 설명과 함께 확정분양가 확인서, 환불보장증서를 교부받았고, 이를 신뢰해 계약금을 납입했습니다.</p>
<p class="p1">이후 사업 진행 상황이 불투명해지며 환불을 요청했으나 시행사 측이 응하지 않아 법무법인 중경에 사건을 의뢰했습니다.</p>
 
<h2 class="p1"><b>주요 쟁점</b></h2>
<p class="p1">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환불보장증서를 근거로 곧바로 환불 의무를 인정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계약 체결 당시 사업의 실제 진행 상황이 계약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였습니다.</p>
<p class="p1">사업계획승인 여부와 토지 확보 현황 등 사업 추진의 실질적 기반이 갖춰져 있었는지 여부도 함께 중요한 쟁점이 됐습니다.</p>
 
<h2 class="p1"><b>법무법인 중경의 대응</b></h2>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시행사가 비법인사단에 해당한다는 점에 착안해, 환불보장증서가 애초에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작성된 것인지를 쟁점화했습니다.</p>
<p class="p1">아울러 계약 체결 당시 제공된 사업 설명과 실제 진행 상황 사이의 간극을 구체적으로 입증해, 계약이 체결된 경위 자체에 법적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p>
 
<h2 class="p1"><b>판결 결과</b></h2>
<p class="p3">법원은 <b>계약</b><b> </b><b>해지를</b><b> </b><b>인정하고</b><span class="s1"><b>, </b></span><b>의뢰인이</b><b> </b><b>지급한</b><b> </b><b>계약금</b><span class="s1"><b> 6</b></span><b>천만</b><b> </b><b>원</b><b> </b><b>전액과</b><b> </b><b>지연손해금을</b><b> </b><b>지급하라는</b><b> </b><b>판결</b>을 선고했습니다<span class="s1">.</span></p>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8630220f7a2802970.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중경] 경기광주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 계약해지 및 계약금 반환 민사 소송 승소 사례[/caption] 

 

 
<p class="p1">이번 사건은 법무법인 중경이 수행 중인 쌍령동 드림시티 관련 민사소송 가운데 하나입니다.</p>
<p class="p1"><b>동일 사업장에 대한 다수의 사건을 진행</b>하며, 계약 체결 경위와 교부받은 서류를 면밀히 검토해 계약 취소 및 계약금 반환을 구하고 있습니다.</p>
 
<h2 class="p1"><b>이번 판결의 의미</b></h2>
<p class="p1">모든 드림시티 계약자가 동일한 결과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p>
<p class="p1">계약 체결 시기와 교부받은 서류,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법적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p>
 
<p class="p1">유사한 상황이라면 상담을 통해 계약 체결 경위와 관련 자료를 먼저 검토받아 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p2">►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strong>상담 신청 바로 가기</strong></a></p>]]></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3:52: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공소시효를 넘어 친부 구속 송치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h2>이 사건 핵심 요약</h2>
<ul>
 	<li>사건 유형 : <strong>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성폭력처벌법 위반)</strong></li>
 	<li>핵심 쟁점 : 십수 년이 지난 사건의 공소시효 적용 여부</li>
 	<li>적용 법리 : 2010년·2011~2012년 공소시효 특례 규정 적용</li>
 	<li>결과 : <strong>피고소인 구속 송치</strong></li>
</ul>
 

 
<h2>사건 개요</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친족 성범죄</strong>는 피해자가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고소를 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그러나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건의 처벌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이번 사건은 피해자가 미성년자이던 2000년부터 2006년 사이, 친부가 반복적으로 폭행과 협박을 가하며 강간을 일삼은 사건입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가해자는 "사랑해서 하는 행동이다", "말하면 동생도 똑같이 만들겠다"는 말로 어린 피해자의 입을 막았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어린 피해자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상처였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성인이 된 뒤에도 심리치료를 받으며 버텨온 피해자는 오랜 시간이 지나 비로소 법의 문을 두드렸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법무법인 중경은 개정된 공소시효 특례 규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피고소인에 대한 구속 송치를 이끌어냈습니다.</strong></p>
 

 
<h2>공소시효가 가장 큰 쟁점이었습니다</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가해자는 '시간'이라는 방패 뒤에 숨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십수 년이 지난 사건이라 공소시효가 완성되었다는 논리로 버텼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법무법인 중경은 수차례 개정된 법률을 분석해 다음 세 단계 법리를 정밀하게 연결했습니다.</p>

<ol>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 2010년 법 개정 : 공소시효 기산점 변경</strong>
성범죄 공소시효를 '범행 시점'이 아닌 '피해자가 성인이 된 날부터' 계산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과거 사건에도 소급 적용됩니다.</li>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 2011~2012년 법 개정 : 13세 미만 성범죄 공소시효 영구 폐지</strong>
피해 당시 피해자가 13세 미만이었던 강간·강제추행은 공소시효 적용이 배제될 수 있습니다.</li>
 	<li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징검다리 매칭 : 연쇄 범행 전체 포섭</strong>
2010년 개정으로 공소시효가 살아 있게 된 사건에 2011~2012년 공소시효 폐지 규정을 연결하면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이어진 범행 전체에 대해 처벌 근거를 마련했습니다.</li>
</ol>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결국 가해자인 <strong>피고소인은 구속 송치</strong>되었습니다.</p>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41ff60b57e39687087.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중경 성공사례]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가해자 송치 결정[/caption] 

 
<h2>법무법인 중경의 조력</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본 사건은 단순히 오래된 성범죄를 고소한 사건이 아니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피해 당시 연령과 범행 시기, 여러 차례 개정된 공소시효 규정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사건 전체에 적용 가능한 법리를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물적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피해자의 진술을 구조화하고, 심리치료 내역과 정황 자료를 증거로 구성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초기 상담부터 진술 구조화, 증거 정리, 수사 대응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하였고, 그 결과 피고소인에 대한 구속 송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피해자가 가해자의 진정한 자백과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법무법인 중경은 재판이 끝나는 순간까지 법적 조력을 다할 것입니다.</strong></p>
 

 
<h2>대한변협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중경</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친족 성범죄나 오래전 발생한 아동 성범죄라고 해서 모두 공소시효가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사건마다 피해 당시 연령과 범행 시기, 적용 법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비슷한 상황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 전문적인 검토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strong></p>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온라인 상담 신청 바로 가기]</strong></a>

 

 
<h2>자주 묻는 질문</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Q1. 오래전 일인데 지금 고소해도 처벌이 가능한가요?</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가능할 수 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2010년 개정으로 공소시효 기산점이 '피해자가 성인이 된 날'로 변경되었고, 피해 당시 13세 미만이었던 경우 2011~2012년 개정으로 공소시효 적용이 배제될 수 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범행 시기와 피해자 나이를 기준으로 개정법 부칙을 정밀하게 검토해야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Q2. 직접적인 물적 증거가 없어도 고소가 가능한가요?</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가능합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 심리치료 내역, 당시 상황을 기록한 일기나 메모 등이 모두 증거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수사기관 앞에서 처음 진술하는 자리가 사건의 방향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 단계부터 변호사와 함께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Q3. 가해자가 친족이면 일반 강간 사건과 처벌이 다른가요?</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다릅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성폭력처벌법은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을 별도 가중 처벌 조항으로 규정합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일반 강간죄보다 법정형이 높으며, 수사 단계에서 구속 영장이 발부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p>
 ]]></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5: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톡방 명예훼손 불송치 성공사례, 카카오톡 명예훼손 고소 혐의없음]]></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본 사례는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서 정보공유를 했다가 <strong>카카오톡 단톡방 명예훼손</strong>으로 고소된 사건입니다.

<strong>법무법인 중경</strong>은 비방목적, 공연성, 허위성 인식 여부를 중심으로 대응하여 경찰 단계에서 <strong>불송치(혐의없음) 결정</strong>을 이끌어냈습니다.

 

 
<h2><strong>사건 개요</strong></h2>
<ul>
 	<li>사건유형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strong>명예훼손</strong>)</li>
 	<li>진행단계 : 경찰 수사</li>
 	<li>핵심쟁점 : 비방목적, 공연성, 허위성 인식</li>
 	<li>결과 : <strong>불송치 (혐의없음)</strong></li>
</ul>
 

 
<h2>사건 배경</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우리 의뢰인은 시공업체가 진행한 공사에 하자가 발생했다고 판단하여,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과 <strong>카카오톡 단체채팅방</strong>을 개설하여 정보를 공유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채팅방은 3~4명으로 구성된 <strong>소규모 피해자 모임</strong>이었으며, <strong>유사 피해를 방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strong>이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고소인(시공업체)은 앞서 제기한 공사대금 청구 민사소송에서 의뢰인이 패소한 사실을 근거로, 단톡방에 게시된 "타일시공에 하자가 있었다", "하자보수 서류 제공을 거부당했다"는 내용이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의뢰인을 <strong>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strong>했습니다.</p>
 

 
<h2>쟁점 및 법무법인 중경의 대응</h2>
 
<h3>1. 민사 패소가 곧 허위사실 유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h3>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고소인은 민사소송 패소를 근거로 하자가 존재하지 않음이 이미 확인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그러나 해당 민사소송의 패소 원인은 '하자가 없음'이 아니라 '증거 불충분'이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증거 부족과 사실 부존재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법무법인 중경은 민사 패소 결과만으로 하자의 부존재를 형사사건에서 증명할 수 없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또한 의뢰인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자가 있다고 진실로 믿고 있었으며, 일반인의 시각에서도 해당 표현은 주관적 평가와 경험에 기반한 것으로 인식될 수 있었습니다.</p>
 
<h3>2. 비방 목적이 아닌 정보공유 목적이었습니다</h3>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명예훼손이 성립</strong>하려면 <strong>상대방을 비방할 목적</strong>이 있어야 하며, 공익 목적임이 인정되면 위법성이 조각됩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법무법인 중경은 의뢰인의 카카오톡 대화 전체를 분석하여, 해당 게시 행위가 업체를 공격하거나 조롱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유사 피해 방지와 정보 공유라는 공익적 목적에 가까웠음을 수사기관에 주장했습니다.</p>
 
<h3>3. 소규모 단톡방의 공연성이 쟁점이 되었습니다</h3>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내용이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될 가능성, 즉 <strong>공연성</strong>이 있어야 합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참여 인원이 적다고 해서 공연성이 반드시 부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본 사건에서는 채팅방의 목적, 구성원 관계, 외부 전파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연성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관련 판례와 법리를 근거로 적극 주장했습니다.</p>
 

 
<h2>결과</h2>
수사기관은 제출된 자료를 종합 검토한 결과, 고소인의 주장만으로는 <strong>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았고, 의뢰인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strong>을 내렸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카카오톡 단톡방에서 이루어진 정보공유 행위에 대하여 비방목적, 공연성, 허위성 인식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된 사례였습니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b55dfe0e423567186.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정통망법 위반 카카오톡 단톡방 명예훼손 고소, 변호사건 불송치 혐의없음 결정[/caption]

 

 
<h2>법무법인 중경의 조력</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법무법인 중경은 단순히 "사실을 말했다"는 주장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민사소송 결과와 형사책임의 차이, 비방목적의 부재, 공연성 인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사기관에 의견을 제출</strong>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이전 민사사건과 이번 형사사건의 연관성까지 정밀 분석하여 적극 변호한 결과, <strong>의뢰인은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카카오톡 명예훼손, 단톡방 명예훼손 사건은 게시글 내용 자체보다 작성 목적, 전달 범위, 대화의 맥락이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특히 단톡방 명예훼손 고소를 당한 경우에는 공연성, 비방목적, 허위성 인식 여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strong>명예훼손 고소장을 받았거나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초기 진술 전 사건 내용을 검토</strong>해 보시기 바랍니다.</p>
<strong><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온라인 상담 신청]</a></strong>]]></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24 Jun 2026 13:38: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광주역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 계약취소, 계약금 전액 반환 승소]]></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 
<h2>사건 개요</h2>
<ul>
 	<li>사건명 : <strong>원상회복 등 청구의 소</strong></li>
 	<li>사건 유형 : 민간임대 회원가입계약 취소 및 계약금 반환</li>
 	<li>대상 사업 : <strong>경기광주역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strong>아파트</li>
 	<li>의뢰인 : 민간임대 회원가입계약 체결 계약자</li>
 	<li>청구 내용 : 계약 취소 및 계약금 원상회복</li>
 	<li>결과 : <strong>계약금 6천만 원 전액 및 지연손해금 지급 판결</strong></li>
 	<li>주요 쟁점 : 계약 형성 과정의 적정성, 환불보장증서 효력, 비법인사단 총유물 법리</li>
</ul>
 

 
<h2>사건 배경</h2>
<p class="p1">의뢰인은 경기광주역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 사업의 입주권 및 우선분양전환 권리를 취득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회원가입계약을 체결했습니다.</p>
<p class="p1">계약 당시에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이 무산될 경우 납입금 반환도 가능하다는 설명이 함께 제공되었습니다.</p>
<p class="p1">계약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서류도 교부되었습니다.</p>

<ul class="ul1">
 	<li class="li1">계약 안심보장증서</li>
 	<li class="li1">확정분양가 확인서</li>
 	<li class="li1">회원가입계약 환불보장증서</li>
</ul>
 
<p class="p2"><strong>의뢰인은 해당 서류와 설명을 신뢰하고<span class="s1"> 3</span>차에 걸쳐 총<span class="s1"> 6</span>천만 원을 납입</strong>했습니다<span class="s1">.</span></p>
 

 
<h2>쟁점 및 법무법인 중경의 대응</h2>
 
<h3>1. 계약 체결 과정 자체에 대한 법적 검토</h3>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이 사건을 단순히 환불보장증서의 효력 문제로 보지 않았습니다.</p>
<p class="p1">계약이 체결되는 과정에서 제공된 정보와 실제 사업 진행 상황 사이에 차이가 있었는지, 그리고 그 내용이 계약자의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심으로 검토했습니다.</p>
<p class="p1">소송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p>

<ul class="ul1">
 	<li class="li1">사업계획승인 미취득</li>
 	<li class="li1">임차인 모집 신고 미이행</li>
 	<li class="li1">토지 사용권원 미확보</li>
</ul>
 
<p class="p1">반면 계약 체결 과정에서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과 환불보장 약정, 확정분양가 관련 자료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p>
<p class="p2">법무법인 중경은 이러한 사정들을 종합하여 <strong>계약 형성 과정 전체에 대한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주장</strong>했습니다<span class="s1">.</span></p>
 
<h3>2. 환불보장증서와 비법인사단 총유물 법리</h3>
<p class="p1">이 사건에서는 환불보장증서의 효력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p>
<p class="p1">비법인사단이 보유한 재산은 총유물에 해당하며, 총회 결의 없이 임의로 처분할 수 없습니다.</p>
<p class="p1">따라서 담당자 등이 개별적으로 작성한 환불보장증서가 존재한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p>
<p class="p2">법무법인 중경은 <strong>환불보장증서의 법적 한계와 계약 체결 과정 전반의 문제를 함께 주장</strong>하며 사건을 진행했습니다<span class="s1">.</span></p>
 

 
<h2>판결 결과</h2>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a11a409d222435414.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중경, 경기광주역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 환불, 계약해지 민사 소송 승소 판결문 발췌[/caption]

 

 
<p class="p1">법원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 제공된 정보와 실제 사업 진행 상황 사이에 중요한 차이가 존재하며, 이러한 사정이 계약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하였습니다.</p>
<p class="p2">그 결과 <strong>계약 취소를 인정하고<span class="s1">, </span>의뢰인이 납입한 계약금<span class="s1"> 6</span>천만 원 전액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strong>하였습니다<span class="s1">.</span></p>
 

 
<h2>법무법인 중경의 조력</h2>
<p class="p1">이 사건은 단순히 환불보장증서의 효력만을 다투는 사건이 아니라 <strong>계약 체결 과정, 사업 진행 구조, 제공된 설명 및 약정의 법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했던 사안</strong>이었습니다.</p>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개별 서류에만 집중하지 않고 <strong>계약 형성 과정 전체를 분석하여 계약 취소 및 원상회복 청구가 인정될 수 있도록 대응</strong>하였습니다.</p>
 
<p class="p1">민간임대 계약금 반환 사건은 계약서 한 장만 검토해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p>
<p class="p1">계약 체결 당시 제공된 설명, 홍보자료, 문자메시지, 환불보장증서, 사업 진행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실제 쟁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p>
<p class="p2"><strong>법무법인 중경은 민간임대 계약해지 및 계약금 반환 사건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span class="s1">, </span>계약 구조와 사업 진행 과정 전반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대응</strong>하고 있습니다<span class="s1">.</span></p>
 

본 사건은 <strong>경기광주역 쌍령동 드림시티 민간임대 사업과 관련하여 계약 취소 및 계약금 반환이 인정된 사례</strong>입니다.

 

 
<h2>민간임대 전문 변호사 상담이 필요한 경우</h2>
<p class="p1">다음 자료가 있다면 보다 구체적인 검토가 가능합니다.</p>

<ul class="ul1">
 	<li class="li1">회원가입계약서</li>
 	<li class="li1">환불보장증서</li>
 	<li class="li1">안심보장증서</li>
 	<li class="li1">확정분양가 확인서</li>
 	<li class="li1">문자메시지 및 홍보자료</li>
 	<li class="li1">계약금 납입 내역</li>
</ul>
 
<p class="p2">온라인 상담을 통해 사건 진행 가능 여부를 검토받아 보시기 바랍니다<span class="s1">.</span></p>
<strong><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온라인 상담 신청 바로 가기]</a></strong>]]></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4:13: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복지법위반 불송치(혐의없음) 결정]]></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h2>사건 개요</h2>
<p class="p1">우리 의뢰인이 <strong>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 당한 사건</strong>입니다.</p>
<p class="p1">고소인은 수년 전 발생했다는 다수의 발언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나<span class="s1">, </span>피의자인 우리 의뢰인은 대부분의 내용을 부인하였고 일부 주장은 맥락이 왜곡되었다는 입장이었습니다<span class="s1">. </span></p>
<p class="p1">고소가 접수되면서 형사절차가 개시되었고<span class="s1">, </span><strong>법무법인 중경이 초기 단계부터 사건을 수임</strong>하였습니다<span class="s1">.</span></p>
 

 
<h2>핵심 쟁점</h2>
<p class="p1">고소 내용 대부분이 만<span class="s1"> 3</span>년 이상 경과한 시점의 주장이었으며<span class="s1">, </span>시기와 상황이 구체적으로 특정되지 않은 진술 구조였습니다<span class="s1">. </span></p>
<p class="p1"><span class="s1">CCTV, </span>녹취<span class="s1">, </span>메시지 등 객관적 증거는 전무하였고<span class="s1">, </span>고소인 진술 외 독립적인 자료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span class="s1">.</span></p>
 

 
<h2>법무법인 중경의 대응</h2>
 
<h3 class="p1"><b>1. 투망식 고소 구조 분석</b></h3>
<p class="p1">다수의 피의사실을 한꺼번에 나열하여 하나라도 걸리면 된다는 방식의 고소 구조를 분석하고, 각 피의사실별 시기 특정 가능성과 진술의 일관성·신빙성을 검토하였습니다.</p>
<p class="p1">공소시효 및 관할을 판단하기에도 부족한 수준의 시기 기재("3월경", "5월경")임을 지적하였습니다.</p>
 
<h3 class="p1"><b>2. 객관적 증거 부재 지적</b></h3>
<p class="p1">형사소송의 대원칙인 증거재판주의에 따라, 고소 내용을 뒷받침할 CCTV 영상·녹취 파일·문자메시지·제3자 진술 등 어떠한 객관적 자료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집중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p>
 
<h3 class="p1"><b>3. 녹취록 확보 및 진술 신빙성 탄핵</b></h3>
<p class="p1">고소 이후 진행된 통화 녹취를 확보하였습니다.</p>
<p class="p1">해당 통화에서 고소인이 언급한 내용의 대부분은 성희롱 피해가 아닌 팀 내부 갈등, 근무 방식에 대한 불만, 차별 대우 주장 등 조직 운영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p>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이를 토대로 고소 경위와 진술 배경에 대한 의견을 수사기관에 전달하였고, 일부 발언이 맥락이 삭제된 채 왜곡 전달된 부분도 녹취록으로 직접 반박하였습니다.</p>
 
<h3 class="p1"><b>4. 성희롱 요건 법리 분석</b></h3>
<p class="p2">설령 일부 표현이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장애인복지법상 성희롱에 해당하는지는 별도의 법리 판단이 필요합니다<span class="s1">. </span></p>
<p class="p2">관련 법리에 따르면 사회공동체의 건전한 상식과 관행에 비추어 일반적<span class="s1">·</span>평균적 사람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됩니다<span class="s1">. </span></p>
<p class="p2">법무법인 중경은 피의사실별 법리 분석을 통해 상당수 주장에 대해 성희롱 해당 여부에 관한 법리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설명하였습니다<span class="s1">.</span></p>
 

 
<h2>결과</h2>
<p class="p1"><b>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b>이 내려졌습니다.<b></b></p>
<p class="p2">고소인의 일방적 진술만으로는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고<span class="s1">, </span>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판단의 핵심이었습니다<span class="s1">.</span></p>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222ade3b324513058.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장애인복지법위반 불송치(혐의없음) 통지서 발췌[/caption]

 

 

 
<h2>장애인복지법위반 고소를 받으셨다면</h2>
<p class="p1">고소가 접수되었다는 사실과 혐의가 인정된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p>
<p class="p1">성희롱 관련 고소는 진술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단순히 부인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p>
<p class="p1">고소 방식의 구조, 시기 특정 가능성, 진술의 신빙성, 객관적 증거 존재 여부, 법리상 요건 충족 여부를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설계해야 합니다.</p>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strong>대한변협에 등록된 형사법 전문 변호사가 사건 초기부터 기록을 직접 검토하여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방향을 함께 고민</strong>합니다.</p>
<p class="p2">초기 대응 방향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span class="s1">.</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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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13:31: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형사처벌 위기에서 소년부 송치로 마무리]]></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h2>❯ 이 사건 핵심 요약</h2>
<ul>
 	<li><strong>사건 유형</strong> :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소년사건)</li>
 	<li><strong>의뢰인</strong> : 18세 소년, 다수 소년보호처분 전력</li>
 	<li><strong>쟁점</strong> : <em>형사절차 회부 여부</em></li>
 	<li><strong>결과</strong> : <em>소년보호사건 송치 결정</em></li>
 	<li><strong>핵심 요인</strong> : 정신과 치료 이력, 반성 태도, 피해 공탁 및 피해자 수락</li>
</ul>
 

 
<h2><strong>사건 개요</strong></h2>
<p class="p1">의뢰인은 18세 소년으로, 음주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경찰관에게 커터칼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p>
<p class="p1">과거 폭행 등으로 이미 여러 차례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상황이었고, 이번 사건은 흉기가 사용되고 현직 경찰관이 피해자라는 점에서 형사절차로 전환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습니다.</p>
<p class="p2"><strong>소년사건이라 하더라도 사안의 중대성과 전력에 따라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span class="s1">, </span>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한 사건</strong>이었습니다<span class="s1">.</span></p>
 

 
<h2>법무법인 중경의 대응</h2>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의뢰인의 연령과 성장 환경, 생활 배경을 면밀히 검토한 뒤, 아래 사항을 객관적인 자료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p>
 
<h3 class="p1"><b>1. 정신과 치료 진행 중</b></h3>
<p class="p1">사건 이후 의뢰인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범행 당시 불안정한 심리 상태가 이 사건에 영향을 미쳤음을 소명하였습니다.</p>
 
<h3 class="p1"><b>2. 진지한 반성 및 재범 방지 노력</b></h3>
<p class="p1">범행에 대한 반성 태도와 함께, 재범 방지를 위해 의뢰인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제시하였습니다.</p>
 
<h3 class="p1"><b>3. 피해 회복을 위한 공탁 및 피해자 수락</b></h3>
<p class="p1">피해자를 위한 공탁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피해자가 이를 수락한 사실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p>
<p class="p1">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이 아직 형사처벌 전력이 없으며 교화와 치료를 통해 성행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하였습니다.</p>
 
<p class="p2">소년보호처분의 종류와 처분 수위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span class="s1">.</span></p>
<a href="https://blog.naver.com/joongkyung_/223376297992" target="_blank" rel="noopener">[소년보호처분의 종류와 처벌 수위]</a>

 

 
<h2>결과</h2>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의 조력을 통해, 의뢰인은 형사절차로 회부되지 않고 <b>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되는 결정</b>을 받았습니다.</p>
<p class="p1">다수의 소년보호처분 전력이 있고 경찰관에게 흉기로 상해를 입힌 중대한 사안이었음에도, 의뢰인의 반성 태도와 치료 이력, 피해 회복 노력, 개선 가능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였습니다.</p>
<p class="p2">이 사건은 <strong>소년사건이라 하더라도 초기 대응과 변론 방향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strong>입니다<span class="s1">.</span></p>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20d7ba23413352225.jpg" alt="" width="1000" height="1120" />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사건 소년부 송치 결정][/caption] 

 
<h2>법무법인 중경은</h2>
<p class="p1">법무법인 중경은 <strong>대한변협 등록 형사법 전문 변호사</strong>가 직접 사건을 검토하고 대응합니다.</p>
<p class="p1">소년사건, 학교폭력, 폭행, 성범죄 등 형사사건은 초기 대응 방향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p>
 
<p class="p2">유사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아래에서 온라인 상담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span class="s1">.</span></p>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온라인 상담 신청]</a>

 ]]></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11:56: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리 성원상떼빌 민간임대 시행사 대표 형사 송치 성공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 
<h2>사건 개요</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서 추진된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 <strong>시행사 대표를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하여 송치 결정을 받아낸 사례</strong>입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우리 의뢰인은 홍보관 방문 후 착공 일정, 분양전환 조건, 사업 무산 시 계약금 전액 환불 확약서를 제시받고 계약금 5,960만 원을 납부하였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그러나 <strong>사업 승인은 이뤄지지 않았고, 환불 약속 역시 반복적으로 미이행</strong>된 채 홍보관은 폐쇄되었습니다.</p>

<h2>주요 쟁점</h2>
<h3>1. 사업 추진 가능성</h3>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해당 부지는 신탁사로 소유권이 이전된 상태였고, 주택법상 사업계획승인 및 건축허가 절차가 진행된 사실이 없었습니다.</p>

<h3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strong>2. 환불 확약서의 효력</strong></h3>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시행사는 비법인사단 형태로, 조합원 총회 결의 없이 작성된 환불 약정은 효력에 다툼이 있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p>

<h3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strong>3. 계약금 사용 경위</strong></h3>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계약금의 실제 사용 내역과 자금 흐름이 수사 과정의 주요 검토 대상이 되었습니다.</p>

<h2>진행 결과</h2>
<ul>
 	<li>피해 금액 : 의뢰인 1인 5,960만 원 / <strong>전체 피해자 20여 명</strong></li>
 	<li><strong>민사 결과 :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 승소</strong></li>
 	<li><strong>형사 결과</strong> : 형법 제347조 제1항 <strong>사기죄</strong> 적용, <strong>시행사 대표 형사 송치</strong></li>
</ul>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28933897d19578825.jpg" alt="" width="1000" height="1120" /> 구리 성원상떼빌 민간임대 시행사 대표 형사 송치 : 법무법인 중경 성공사례[/caption]
<h2>민사 승소만으로는 부족한 이유</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민사 판결을 받아도 시행사 재산 상태에 따라 실제 집행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strong>법무법인 중경은 민사 절차로 계약금 반환 판결을 확보한 이후, 동일 사건을 형사 고소로 연결해 시행사 대표에 대한 송치 결정까지 이끌어냈습니다.</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민간임대 분쟁에서 민사와 형사를 병행하는 것이 실질적인 피해 회복에 유리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p>

<h2>지금, 같은 상황이라면</h2>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사업 지연이 장기화되거나 환불 약속이 반복적으로 미이행되고 있다면, <strong>계약해지·계약금 반환 청구·형사 고소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strong></p>
<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leading-[1.7]">시간이 지날수록 상대방 재산 상태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p>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온라인 상담 신청 예약 바로 가기</strong></a>]]></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7:3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리 성원상떼빌 계약금 전액 환불, 계약해제 인정된 민간임대 사례]]></title>
			<link><![CDATA[https://joongkyung.com/?kboard_content_redirect=55]]></link>
			<description><![CDATA[<p class="isSelectedEnd">건축심의 미통과를 이유로 민간임대 가입계약 해제가 인정됐고, 법원은 <strong>계약금 6,340만 원 전액과 지연손해금 반환을 명령</strong>했습니다.</p>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사업 지연이 아니라, 계약 체결의 전제가 된 조건이 실제로 충족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적으로 문제된 사례였습니다.

 

 
<h2>사건 결과</h2>
<ul>
 	<li>대상 사업 : <strong>구리 성원상떼빌 민간임대사업</strong></li>
 	<li>결과 : <strong>전부 승소</strong></li>
 	<li>회수 금액 : 계약금 6,340만 원 전액 + 지연손해금</li>
 	<li>주요 쟁점 :
<ul>
 	<li>건축심의 미통과</li>
 	<li>안심보장확약서의 법적 성격</li>
 	<li>계약해제 가능 여부</li>
</ul>
</li>
</ul>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1000"]<img src="https://joongkyu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18efc5193235516596.png" alt="" width="1000" height="1120" /> 구리 성원상떼빌 민간임대 계약해지 환불 승소 판결문[/caption]

 

 
<h2>사건의 핵심 쟁점</h2>
<p class="isSelectedEnd">의뢰인은 민간임대 가입 과정에서 아래 내용이 포함된 <strong>안심보장확약서</strong>를 교부받았습니다.</p>

<blockquote>
<p class="isSelectedEnd">"2025년 4월 30일까지 건축심의가 통과되지 못할 경우 계약금을 전액 환불한다."</p>
</blockquote>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실제로 해당 시점까지 건축심의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p>
 
<p class="isSelectedEnd">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사업에서는 환불 확약서가 문제되는 경우가 많지만, 단순히 확약서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계약해제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p>
 
<p class="isSelectedEnd">저희 <strong>법무법인 중경</strong>은:</p>

<ul>
 	<li>확약서가 계약 체결의 핵심 전제로 사용된 점</li>
 	<li>실제 사업 진행 상황과 설명 내용 사이 차이</li>
 	<li>계약 유지의 기초가 되는 조건 미충족</li>
</ul>
등을 중심으로 계약해제 및 원상회복 책임을 주장했습니다.

 

 
<h2>법원의 판단</h2>
<p class="isSelectedEnd">법원은 해당 확약서가 단순 참고자료가 아니라 계약 체결 과정에서 중요한 전제로 사용된 약정이라고 판단했습니다.</p>
또한 실제로 건축심의가 진행되지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뢰인의 계약해제를 인정했고, 시행사에 계약금 전액 및 지연손해금 지급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h2>법무법인 중경의 대응</h2>
<p class="isSelectedEnd">민간임대 분쟁은 단순히 승소 판결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p>
 
<p class="isSelectedEnd">실제 회수를 위해서는:</p>

<ul>
 	<li>자금 흐름 확인</li>
 	<li>가압류 및 집행 가능성 검토</li>
 	<li>형사 절차 병행 여부</li>
</ul>
<p class="isSelectedEnd">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 class="isSelectedEnd">이번 사건 역시 <strong>민사소송과 별도로 형사 절차가 함께 진행</strong>되고 있으며, 시행사 자금 흐름과 사용 내역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대응했습니다.</p>
 

 
<h2>민간임대아파트 계약해지, 환불 소송</h2>
<p class="isSelectedEnd"><strong>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strong> 사업은 일반적인 임대차 구조와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strong>계약서 외 확약서, 홍보자료, 사업 진행 경위까지 함께 검토</strong>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 class="isSelectedEnd"><strong>법무법인 중경</strong>은 <strong>민간임대 계약해지 및 환불 사건에서 민사소송뿐 아니라 형사 절차와 집행 단계까지 종합적으로 대응</strong>하고 있습니다.</p>
민간임대 계약해지 및 환불 문제로 고민 중이라면 <strong>계약서, 확약서, 납부내역 등 관련 자료를 먼저 정리해 상담</strong>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joongkyung.com/contact-us/"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민간임대 탈퇴/환불 법률상담 신청</strong></a>

 ]]></description>
			<author><![CDATA[법무법인 중경]]></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0:55: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oongkyung.com/?kboard_redirect=1"><![CDATA[성공 사례]]></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