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2025. 1. 29. 자 기사에 언급된 법률사무소 중경 이희우 대표 변호사의 인터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다세대 주택과 오피스텔 등에서 전세사기 피해가 다수 발생하면서 시세를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토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전세사기 피해도 다른 주택 유형에 못지않게 많은데요.
아파트는 시세를 확인할 수 있어 다른 주택 유형에 비해 안전하지만, 민간임대 아파트나 10년 전세 아파트는 운영하는 기업이 부도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기에 보다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중경 이희우 대표 변호사 :
시행사들이 대신 임대 사업을 하고 저렴하게 보증금을 받는 민간 아파트들이 있다… 시에서 보증하고 진행하는 민간임대 아파트여도 시행사가 부도나면 시에서 책임질 수 없다고 했던 사건도 있었다.
저희 법률사무소 중경은 전세사기 전담팀 운영을 통해 피해자분들이 빠르고 완전하게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가해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그 누구도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깊이 있게 연구하고 최적의 대응을 통해 법적 조력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전국 각지의 문제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 계약해지 관련 소송 및 조정을 진행하며, 관련하며 무료 법률 상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전세사기가 의심되거나, 임대차계약 관련하여 문제가 생겼다면 빠른 대응이 가장 중요하니 법률사무소 중경에서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