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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수원, 또 터진 전세사기...20~30대 대상 70억 규모

민사/부동산/손해배상
작성자
법률사무소 중경
작성일
2025-07-18 14:46
조회
86




경기신문 2025. 2. 23. 자 기사를 통하여 [법률사무소 중경]이 수행한 '수원 대규모 전세사기 고소 대리 사건'이 보도되어 소개 드립니다.
얼마 전 '전세사기 사건의 가해자 구속 송치' 소식을 전해드렸던 그 사건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발생한 70억 원 규모의 전세사기 사건으로ㅠ피해자 대부분이 2~30대 사회 초년생이며, 각 1억 원이 넘는 전세보증금을 잃고 개인회생을 준비하는 등 피해가 극심한 상황입니다.

​그러던 지난 6일 인테리어 업자 A가 팔달구 우만동과 인계동 일대에서 전세사기를 일으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총 피해 금액은 약 78억 원에 달하며,
입주민들은 A가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되자 잠적을 했고, 우편함에는 관리비가 미납됐다는 등의 독촉장이 다수 꽂혀있었을 뿐 아니라 지난겨울에는 지하실 수도가 동파되는 등 전세보증금 뿐만 아니라 건물 관리비까지 편취하면서 전기와 수도가 끊겨 입주민들의 불편이 더욱 심각했습니다.
입주민들끼리 잠적한 A의 행방을 쫓아 겨우 발견했지만, 진행 중인 공사가 있으니 공사 대금이 들어오면 전세보증금을 꼭 돌려주겠다 각서까지 작성했음에도 현재까지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A와 그의 부인 F가 함께 범행을 저질렀고 A는 구속 상태, F는 자녀 3명의 양육을 위해 불구속 상태로 조사 중입니다.
법정에서 F는 A의 범행을 알지 못했다 발뺌했지만, 건축주는 F이므로 몰랐을 리 없다는 게 입주민들의 입장입니다.

현재 가해자인 A는 전세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이며, 저희 [중경]은 피해자들의 소중한 보증금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속 이후에도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법률사무소 중경]은 '부동산 사건 전문 변호사, 부동산 투자·임대사 대표, 경매사건 권리 분석·명도 집행 팀장 등'으로 구성된 전세사기 전담팀을 운영하여 좀 더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전세사기 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서울·수도권 대규모 전세사기 사건을 진행하며, 가해자 일당을 구속 송치토록 하는 등 가시적인 효과를 내고 임차인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민사 절차 진행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중경의 철학

법을 준수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며,
그 혜택을 누리는 것 또한 우리의 마땅한 권리입니다.

법을 준수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며, 그 혜택을 누리는 것 또한 우리의 마땅한 권리입니다.

의뢰인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는 변호사로서 위 철학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행동합니다.